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동참

박자연 기자
입력일 2023-11-07 09:22 수정일 2023-11-07 09:22 발행일 2023-11-07 9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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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사진=한국파파존스)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일상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작한 것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단체, 국민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손으로 일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1’과 ‘0’을 만들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며 동참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 주자인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이어져온 캠페인에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은 김영진 한독 회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서창우 파파존스 회장은 “일회용품 줄이기는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하는 시급한 과제”리며 “친환경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파파존스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모두 합심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창우 한국파파존스 회장은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참가자로 석남연 서울가톨릭연합회 회장과 서창록 유엔 시민적정치적 권리 위원회 부의장을 지목했다.

박자연 기자 naturepark127@viva1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