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엔터테인먼트업체 제이와이미디어는 옥외 디지털 광고 기업 미디어샾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자체와 기업 홍보물 제작, 문화축제 행사, 기업 이벤트 등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일궈온 제이와이미디어의 역량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제이와이미디어는 축제와 행사 기획, 홍보 컨설팅, 매체 디자인, 축제 공간 설계 및 제작까지 일관된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축제의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김종원 총감독은 “제이와이미디어는 관련 분야 최상의 전문가 그룹이 구축되어 있다. 차별화된 노하우와 일관된 시스템으로 기획에서부터 결과물 도출까지 전 과정이 발 빠르게 이뤄진다”며 “미디어샾과의 협력으로 제이와이미디어가 제작하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농특산물 법인 등 고객 맞춤 홍보 콘텐츠가 날개를 달았다”고 밝혔다.
임동인 미디어샾 대표는 “제이와이미디어가 제작한 고객 맞춤 시그니처 홍보 미디어 영상물이 디지털 옥외 광고를 통해 지속 노출됨으로써 고객사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감독은 한국축제문화진흥협회 이사장을 겸임하며 시흥시 축제 총괄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축제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시흥시 축제 총괄 감독으로 위촉돼 시흥 갯골 축제와 거북섬 사계절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그는 새로운 그늘막 ‘춤추는 고래 오로라 타프’를 개발해 2025년 봄 축제장에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신화숙 기자 hsshin087@viva100.com